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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블로그 월 천만원 버는 글쓰기 (feat.자청 추천 책 '스틱' 리뷰)

by crazyrich100 2023.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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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님의 책 '역행자', 손수현님의 책 '악인론'에서 공통적으로 부자가 되는 기본적인 조건으로 짚었던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독서'와 '글쓰기'입니다. (책 역행자와 악인론 줄거리와 후기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2023.05.03 - 자청 추천책 리스트 무료로 읽기 책 역행자 리뷰

 

자청 추천책 리스트 무료로 읽기 책 역행자 리뷰

"왜 우리는 진짜 자유를 얻지 못하는가? 왜 늘 돈 이야기를 하면서도 평생 돈에 허덕이는가?" "절대 읽지 마라! 죽을 때까지 순리자로 살고 싶다면!" -책 역행자 '자청' 역행자 저자 '자청' 소개 10

1.sabasana40.com

 

2023.05.01 - 자청 추천 책 '악인론' 후기 내용

 

자청 추천 책 '악인론' 후기 내용

'대체 왜 나는 이것밖에 안 되는 걸까?' 오늘 하루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책 '악인론'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평소 자청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우연히 '악인론'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1.sabasana40.com


만약에 수익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 느끼고 계실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텐데요,
'처음에 글쓰는 데는 이틀, 그리고 하루, 그리고 몇시간, 지금은 1-2시간 안에 글 하나를 작성하고 있어요.'
여기서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핵심은 '글을 많이 쓸 수록 = 자동 수익은 많아진다.' 입니다.
얼마전에 보게된 유튜브도 하나 공유드리고 싶어요. 

1억 5천만원 블로그로 버는 사장님


이분은 하루에 20개씩 글을 쓰신다고 합니다. 월 천만원 정도 소득을 만들어내는 블로그는 글이 1,000개정도 있다고 하네요. 수익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좋은 글을 빠르게 쓸수록 우리의 수익은 더 늘어날 것 입니다. 

자 그럼,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는지 책 스틱(stick)리뷰와 함께 알아볼게요. 
책의 타이틀 처럼 귀에 달라붙는(stick)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글쓰기의 핵심법칙에 대해서 소개 합니다. 바로, SUCCESs원칙입니다.

글을 잘 쓰는 6가지 핵심법칙

1.단순성 Simplicity : 단순함이란, 핵심+간결함을 뜻하며 '핵심'을 담자. 

2.의외성 Unexpectedness : 예상을 깨뜨리는 방법으로 메세지에 관심을 갖게 하자.

3.구체성 Concreteness : '얼음으로 가득 찬 욕조 / 면도날이 박혀있는 사과'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이미지를 주자.

4.신뢰성 Credibility : 사람들이 메시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실험해볼 수 있게 하자.
-1980년 미국 대선 후보 레이건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간단한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 투표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한 번만 물어보십시오. 과연 나는 4년 전보다 더 잘살고 있는가?"

5.감성 Emotion : 무언가를 '느끼게' 만들자. -포화지방 37그램의 위험성을 스틱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법 "영화관의 팝콘은 베이컨과 달걀을 곁들인 아침식사 + 빅맥 점심식사 + 스테이크 저녁식사보다 동맥 경화증을 유발하는 지방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6.스토리 Story : 위의 5가지 포인트가 포함된 스토리를 들려주자.



그렇다면, 각 핵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 스틱

 

강한 것은 단순하다  '단순성'

책에서 예시를 들었던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던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데일리 레코드>라는 신문사가 112%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 사업의 핵심은 바로 '지역 중심'이었습니다. <데일리 레코드>의 창간자 애덤스는 신문사업의 경쟁력을 '지역중심'으로 생각한거죠. 그는 '지역중심'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신문의 목적마저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지역중심의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했고, <데일리 레코드>의 경쟁력을 3가지 단어로 표현했는데요. 바로 '이름, 이름 그리고 이름'입니다. 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이름을 언급할 정도록, 데일리 레코드는 지역이라는 가치에 집중했던 거죠.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는 당근마켓을 떠올렸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당근마켓 대표자는 미래의 당근마켓 지역의 범위를 한 아파트 정도로 규정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의 사업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표현한 내용을 인상깊었었습니다.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중고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했던 사업에서 동네 기반의 당근마켓을 출시하면서 네카라쿠베라고 소위 mz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회사중 하나가 된 것은 바로 이 '단순성'에 집중했던 것이 성공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글에서도 핵심을 담는 단순함이 좋을 글을 쓰는 핵심요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듣는 이의 추측 기제를 망가뜨려라 '의외성'

'놀라움'과 '재미'를 활용하여 허를 찌르는 메시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보다보면 자극적인 썸네일에 낚여본적 있으시죠? 저는 이 부분을 '의외성'을 통한 호기심 유도로 생각했습니다.

시나리오계의 대가인 로버트 매키는 "호기심은 질문에 대답하고 열려 있는 패턴을 닫는 데 필요한 지적 능력이다. 스토리는 그와 정반대의 것, 즉 질문을 제기하고 상황을 던져줌으로써 이 보편적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라고 말했습니다.
훌륭한 각본이란 모든 장면이 '전환점'인 스토리고, 이 전환점들이 호기심을 유발하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영화를 볼 때도 관객들이 갖는 "그래서 끝은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이 영화를 끝까지 보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는데요, 이 부분에서 크게 공감을 했습니다. 

지식의 저주를 깨뜨리는 법 '구체성'

'지식의 저주'는 저자에게 가장 많이 언급되는 개념입니다. 구체적인 메시지는 기억하기 쉬우며, 우리의 이해를 돕지만 구체적이라는 의미는 단순히 많은 정보를 넣으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합니다. 정확한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구체성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책에서는 기억을 찍찍이와 비유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의 비유가 참 좋아서 공유드립니다.

"한 면에는 수천 수만 개의 갈고리가, 다른 한 면은 작은 고리들이 있습니다. 이제 그 양쪽 면을 맞대고 누르면 수천 개의 갈고리와 수천 개의 고리가 얽어 양면이 착 달라붙게 됩니다. 이렇게 갈고리가 많은 메시지는 당신의 뇌에 착 달라붙어서 쉽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내 말을 믿게 만들어라 '신뢰성'

당신이 유명 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면, 이야기에 권위를 부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획서를 작성할 때도 상황에 맞는 유명인들의 quote가 들어가면 더 강력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이처럼 책에서 예시를 들었던 부분 중 와 닿았던 파트는 '스티븐 코비'의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8가지 습관'이라는 부분 입니다. 훨씬 본문은 길지만 한 가지만 공유해 드려 볼게요.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 가운데 37%만이 조직의 목표를 이해한다.'라는 내용을 아래 말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축구팀에 비유한다면 11명의 선수 중 골대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한 선수는 네명 뿐이다.'


어떤 것이 더 효과적으로 느껴지시나요?

회사보다는 축구팀쪽이 훨씬 생동감 있고 현실적으로 느껴지시죠?
이렇게 통계 수치를 인간적인 척도로 변환하면 논의에 훨씬 강한 힘을 실을 수 있습니다.

행동하게 만드는 메세지 '감성'

'감성'이라는 포인트도 책의 예시를 공유해 드려보겠습니다. 

연구진이 기부를 유도하기 위해서 두 가지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1번) 아프리카 아동들이 얼마나 절박한 처지에 놓여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자료
(2번) 아프리카의 어느 불쌍한 소녀에 관한 이야기

(1번) 편지를 읽었던 사람보다 (2번) 편지를 읽었던 사람들의 기부액이 2배는 높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1번)편지와 (2번) 편지를 모두 보여주면 기부액의 차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1번)편지를 읽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제한된 정보 그리고 '감성'은 '팩트'보다 더 강력한 동기부여를 하기도 합니다.

머리 속에 생생히 행동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적절한 스토리는 곧 시뮬레이션과 같은 효과를 낸다는 포인트 입니다. 우리의 뇌는 순서를 상상할 때 물리적 활동을 할 때와 똑같은 자극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정신적 시뮬레이션은 신체 반응을 일으키고 결국 감정의 통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토리의 청취자가 된다는 것은 수동적인 역할이 아니며, 그 안에서 행동할 준비를 하게된다고 합니다. 스토리는 사람들을 고무시키기도 하고 자극하기도 하는 파워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창의성이 있는 스토리가 힘이 있는 것은 아니며, 매일의 삶 속에서 이런 스토리를 포착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리뷰를 마치며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큰 맥락에서의 가이드가 머릿속에 세워진 것 같아서 명쾌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예시가 챕터별로 언급되어 있어서 (오히려 핵심을 놓치는?) 헷갈리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우선 6가지의 법칙을 간단하게 정리해 둔 후에 읽으면서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스틱 책을 읽는 것 만으로는 글쓰기를 늘지 않습니다.
결국 글쓰기도 운동처럼 결국에는 많이 / 꾸준히 써야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스틱책도 자청님의 추천 책 목록에 있었습니다. 자청님의 전체 책 추천 리스트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2023.05.03 - 자청 추천책 리스트 무료로 읽기 책 역행자 리뷰

 

자청 추천책 리스트 무료로 읽기 책 역행자 리뷰

"왜 우리는 진짜 자유를 얻지 못하는가? 왜 늘 돈 이야기를 하면서도 평생 돈에 허덕이는가?" "절대 읽지 마라! 죽을 때까지 순리자로 살고 싶다면!" -책 역행자 '자청' 역행자 저자 '자청' 소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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